충분히 사용해보고 리뷰 남깁니다. review - 맥스닉스 MaxNix
  • 맥스백
    16,500원
  • 충분히 사용해보고 리뷰 남깁니다.
    사**** | 2021-06-02



    1. 가죽색상 및 퀄리티

    색상 및 퀄리티에는 마감처리 및 부자재 등을 포함시킵니다.


    우선 색상은 블랙에 매트한 느낌입니다. 

    이 가방의 진가는 밝은 곳에서 나타납니다.

    어두운 곳에서의 느낌이 일반 소가죽이라면, 밝은 곳에서의 이 가방의 느낌은 고급 소가죽입니다. 

    실제 의류업에 종사하는 제 친구도 가죽 퀄리티 좋다고 말 했을 정도니 저만 느끼는 건 아니겠죠?

    마감도 실밥 튀어나온 곳 없이 깔끔합니다. 이 가격에 이정도의 마감을 보여주는 제품은 없다고 생각들 정도입니다. 다른 사람들도 다 10만원 넘는 줄 알더라고요. 명품 가방도 다 들어보고 했는데 가성비를 생각해 보면 이 제품이 제일 좋은 거 같아 매일 들고 다니게 되네요.


    1. 내부수납

    제가 항상 들고 다니는 소지품 : 아이코스, 담배, 핸드폰, 에어팟 프로, 립밤, 렌즈

    소지품이 많아 주머니가 꽉꽉 차서 다녔어요. 이거 사고 나서부터는 그럴 걱정 없어요. 왜 빨리 안 썼을까 생각들 정도에요. 클러치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편하실 거에요.


    1. 그립감

    가죽이라 한 손에 감싸지는 느낌이 납니다. 촉감에 예민해 그립감을 신경을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큰 지갑을 손에 들고 다니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. 지퍼도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열고 닫기 편해요.


    1. 스크레치

    칼로 긁지 않는 이상 가죽 스크레치 절대 안 납니다. 바닥에 떨어뜨린 적만 10번 이상은 되는데 항상 새 것 같은 컨디션을 유지해줘요. 


    1. 무게

    가방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무게입니다. 한 번 비싼데 무거운 가방을 구매했던 적이 있는데 한 두 번 들다 안 들게 되더라고요. 이 클러치는 제가 들어본 가방 중 제일 가벼운 거 같아요. 


    1. 스타일링

    원래 포말, 캐주얼 가리지 않고 입고 다녀서 제 옷장은 구역이 서로의 구역이 나누어져 있을 정도입니다. 이 클러치는 포말에 더 가까운 줄 알았는데 막상 캐주얼에도 들어보니 잘 어울려요. 집 앞 카페 놀러 갈 때 츄리닝에도 들고 나갑니다. 참고로 츄리닝에 이 가방 들고 나갔을 때 친구가 10만원 짜리인 줄 알았다고 말했었어요 ㅎ


    가격도 저렴하니 그냥 한 번 구매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. 저는 최근 한 소비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아요! 

    후회  하실 거라 확신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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